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언제 기회가 되면 또 커피 마시러 가볼게요. 아마 주말에만 가니까 다음에 또 가면 봇치냐님만 세번 볼 것 같지만... 이건 해 보고 나서 먹은 콩나물국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