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그 어디보다 많은 시간을 보낸 커뮤니티 게시판이라 자그마하게 인사를 남겨봅니다. 근하신년, 냐카마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중요한거, 오늘은 데빌냐! 쫌따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