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찍었던 파노라마 사진 외 (사진용량 데이터 주의)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노트북을 새로 구입해서 이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파노라마가 몇 장 보여서
보정을 살짝 해봤습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화각이 아무리 넓어도 초광각으로 찍는 사진과,
여러장을 찍어서 합치는 사진의 화질 차이는 무시할 수 없기는 하네요
라이트룸 보정 기술이 좋아지는것도 한 목 하는것 같습니다.
1. 방화대교
2015년 1월17일 촬영
2. 송도와 인천대교
2015년 5월 촬영
지금은 접근하기도 힘들고 스카이라인이 완전 바뀌어서 다시는 못 볼 풍경이네요
3. 만석부두
2019년 1월
화각이 약간 왼쪽으로 치우져있는데 보통은 오른쪽 공장을 주로 찍으시더라구요
4. 수원 화성
2019년 11월
연못 반영을 찍으려고 노력했습니다.
5. 영종대교
지금은 접근이 불가능 한 것 같은데...
이전에도 접근이 쉽지는 않았지만, 운염도에서 조금 더 들어가서 찍어봤습니다.
화각이 이상하지만 4장 합쳐서 만든 파노라마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노라마는 아니고 스택으로 수백장을 합쳐서 만든
별 일주운동과 비행기 궤적을 담았던 사진입니다.
사진상 왼쪽은 인천공항, 중앙은 김포공항 입니다.
SLR에서 한참 활동을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몹쓸인간들이 너무 활개치는게 보기 싫어서 요즘엔 루리웹만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요즘에도 풍경사진을 찍고 싶기는 하지만, 시간과 체력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