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와 사자비정크를 적당히 붙여서 만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오능입니다.
오랜만에 하나 올려봅니다.
개인 및 회사일에 치여 거의 1년을 또 쉬다가 포니를 만들어보자!! 라고 하다가..
사자비 정크가 눈에 뛰어서 적당히 붙여줘 봤습니다.
포니가 베이스이니 스케일인가.. 싶었지만.. 없는거 만든거니....라는 생각으로 케릭터쪽으로 올립니다.
장식장에 넣고 찍었다보니 조명이 좀 밝아서 안이 아예 안보이는 느낌이네요.
이정도 느낌으로 내부가 보이긴 합니다.
허리쪽 스커트와 다리 스커트 그리고 연료탱크를 외장에 달아주어서
공중에 떠다니는 차를 표현해보고싶었네요.
어디서인가 본듯한 느낌을 내주고 싶어서
휠은 틈세에 색을 넣어줘서 아래면에 붙여줬습니다.
내부를 열면 자잘한 디테일 추가해주고 사자비 핀판넬부분 외장 제거한 부분을 넣어서
뭔가 동력(?)을 만들어주는 존재처럼 보이고 싶었습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