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이미 세무조사서 특혜 받아 최소 20억 탈세 의혹
22년도에 진행한 세무조사에서 이미
당시 국세청은 기획사 엔파크의 경우 박나래 모친이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지만,
실제로는 근무하지 않는데도 매월 수백만 원씩 연간 8000만 원에 가까운 돈을 지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함
추가로 국세청은 박나래가 이같은 방식을 동원해 최소 십수억 원에 달하는 가공경비를 계상 또는 매출을 누락했을 것으로 판단, 조사에 착수했고,
탈루 예상 적출 금액이 최소 20억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지만 약 2~3억 원을 추징하기로 하고 조사를 마무리 지었다는 게 밝혀짐
이게 사실이라면 국세청도 같이 털려야겠네???
주사이모로 인한 의료법 위반에 연예인들 줄줄이 나오는 불법 의료 게이트...
위계에 따른 성추행 업무내 갑질 게이트
추가로 탈세 게이트까지....
진짜 갈 때 까지 가네
과연 바닥이 어딜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