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노트나 갤럭시탭 메모나 필기용으로 팔거면..
삼성노트 기능을 훨씬 더 많이 늘려줘야됨
서드파티 어플들이 하나 둘 들어오고 있긴하지만..
윈도우10, 스마트폰, 태블릿 자체적으로 동기화 되면서
양방향으로 수정 가능한 어플이
원노트랑 삼성노트 말고는 없음
근데 원노트는 사실상 필기용으로 써먹기 너무 구리고
삼성노트가 유일한 희망인데
너무 업데이트가 느림..
S노트 시절이 오히려 기능은 좀 더 다양했는데
S노트, 삼성노트 둘로 나누더니
갑자기 삼성노트를 메모장으로 다운그레이드하고
다시 삼성노트로 S노트에 있는 기능들 옮겨오는 중..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