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로나19 한국 상황은 '전국 대유행 직전'
-거리두기로 지난 2주간 이동량은 20%이상 줄었는데도 일상 속 집단감염 사례는 더욱 늘고 있는 중.
-주말이 되면서 검사 수는 8000건이상 줄었지만 확진자 수는 631명으로, 오히려 코로나19 확산 이후 3번째로 높은 수치 기록.
-검사자 가운데 양성이 나오는 비율도 하루전 2.53%에서 4.39%로 뛰어버렸는데, 100명을 검사하면 4.4명이 확진된다는 뜻.
-위중증 환자까지 늘면서, 전국적으로 당장 입원할 수 있는 중환자 병상은 55개만 남음.
-방역당국은 이대로라면 1주일 뒤 병상이 부족해 의료체계가 마비될 수도 있다고 함.
정말로 거의 절벽끝까지 밀려난 상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