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이치고의 진화 루트
원나블의 주인공 중 루피, 나루토보다 형태가 가장 많다고 하다는
딸기쿤 쿠로사키 이치고의 진화루트를 알려줌..

기본이 사신인 베이스다. 여기서 진화루트가 이브이 진화체 마냥 달라진다.

제일 먼저 사신인 베이스에서 호로화 가면만 쓴다면 코로나 대책을 할수 있을 것같은 것 마냥 목소리가 달라진다.
참고로 이 모습은 '호로화 이치고'이며, '바이저드화'라는 명칭은 존재하지 않음.
바이저드 자체가 이치고의 친구인 신지네 집단임
아마 쿠보도 '바이저드화'라는 명칭은 언급한적 없을거임

두번째로 기본 사신인 베이스에서 호로화+풀브링의 힘과 융합하면 저렇게 만브링의 디자인이 세련된다.

별 루트 없이 정사대로 가면 참트와 화트의 힘으로 만해 형태가 예전의 참월처럼 돌아온다.
팬들이 왜 종해고라고 부르는지 생각했는데 마칠 종(終)를 써서 종해고라고 생각했다.

풀브링을 배우지 않으면 종해고 상태에서 초월자가 된다. 당연히 1회성이지만...만약 무월을 연속으로 쓸 수 있다면 지구를 걱정하자
내면속에서 화트가 주인님 지키겠다고 튀어나와 우르키오라 학살한다. 그 이름도 완전 호로화.
평행세계버전 중에서 가장 간지나는 모습.

무월을 쓰지 않는다면 일찍히 마사키의 이야기를 미리 듣고 블루트로 초월자가 됬을것이다.
아마 참트가 원하는 이치고의 모습일지도..??
만약풀브링만 되찾은채로 활동했다면 대만인 시리즈나 겐지, 메탈기어 같은 의상입고
닌자스런 닌자전대 레인저로 활동했을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이 모습도 마음에 듬.
풀브링+만해 상태에서 퀸시의 힘에 영향을 받은 모습.
해외에선 폴슈텐디히 이치고라고 한다던데..
일단 지금까지 퀸치고는 퀸시는 활만쓴다고 말하는 우류와 다르게 퀸시의 정석 그대로 활만 쏜다.
(우류는 리히트 레겐! 마냥 외치면서 기관총 쏘는 것 마냥 난사한다.)
만약 풀브링+만해와 융합했다면 긴죠의 만해처럼 변했을것이다.
아마 긴죠에게 풀브링을 뺏기지 않고 사신의 힘을 되찾을 경우라고 하지..?
(이상하게 퀸치고,아란이치와 다르게 2차창작물이 적다..확실히 이건 호불호 갈리긴 함..)
만약 토가비토에게 힘을 빌려 저모습이 됬을경우 영원히 지옥의 파수꾼이 됬을 것 같은 모습.
극장판에서 코쿠토의 사슬을 금색월아 한방에 잘라냈다.
보너스
프랑켄슈타인이 되는 할로윈 버전의 이치고.
애니 외전에서 나왔지만 게임판에서도 나왔다.
마법사가 되는 이치고.
근데 제한된 마법이 가장 적다고 함.
월아밖에쓰지 못하는 것에서 영감받아 현실 반영한 듯 ㅋㅋ
요괴의 신? 아무튼 그런 존재로 봉인 된 요괴 이치고.
모티브는 불 혹은 등 뒤의 거울이 존재하는거 봐서 마테라스(남신 유력설)+카구츠치 신과
불과 관련 된 요괴로 시라누이+슈텐도지로 보인다.
일단 스토리에서 요괴 버전 화트가 이치고에게 숙주 or 그쪽 주인이라고 말했으니 이부키도지 아닐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