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루파 키우긴 어렵더라

예전에 3마리 선물받아서 반년정도 키우다가 아는 사람한테 양도 했는데
애들이 귀엽고 관상용으로도 좋은데
내가 어항관리를 못했던건지 뭔진 몰라도
어항에 녹조가 어마어마하게 낌...
무슨 이틀만 내비둬도 녹색으로 뒤덮혀서 아무것도 안보일 지경
청소하느라 개고생..
그리고 애들 눈이 나빠서
진짜로 지들끼리도 다리 꼬리 같은거
뜯어먹어
근데 또 다시 자라니까 걱정 안해도 되더라
ㅇ.ㅇ

예전에 3마리 선물받아서 반년정도 키우다가 아는 사람한테 양도 했는데
애들이 귀엽고 관상용으로도 좋은데
내가 어항관리를 못했던건지 뭔진 몰라도
어항에 녹조가 어마어마하게 낌...
무슨 이틀만 내비둬도 녹색으로 뒤덮혀서 아무것도 안보일 지경
청소하느라 개고생..
그리고 애들 눈이 나빠서
진짜로 지들끼리도 다리 꼬리 같은거
뜯어먹어
근데 또 다시 자라니까 걱정 안해도 되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