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로보토미 엔딩스포) 훈훈한척 하면서 미친짓을 하고있던 작자
미방 부릉부릉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엔딩 스포 주의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엔딩에서는 목적을 이룬 주인공이 도시에 "깨달음"을 빚어넣어 만든 '빛'을 뿌리며 주인공 또한 빛속에 녹아드는 사라지는 결말을 맞는다.
당시에는 꽤 훈훈한 장면이였지만
후속작들이 나오면서 밝혀지길 이렇게 도시에 깨달음의 빛을 뿌리는 동시에 실시간으로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다른 지부들이 생매장 당하고 있었다.
이유는 '빛'을 만들기위한 에너지를 뽑는데 이용하려 만든 '환상체'라는 괴물이 죽여도 일정시간 후에는 다시 되살아나는 불사의 괴물들이기에 방치하면 도시 전체에 대 혼란을 줄것을 뻔하기 때문으로, 관리중이던 환상체를 그냥 건물과 함께 통체로 매장시켜 봉인시키려 한것.
덕분에 아무것도 모르고 평소처럼 일을 하던 직원들은 이유도 모른채 난대 없이 땅속에 생매장당해 죽어버린다.

운좋게 살아남은 직원들도 일부 에고장비라도 가지고 나온 운 좋은 경우라면 어떻게 해결사든 뭐든 어느정도 살만 하겠지만 그런것도 없는 하위 관리직 직원들은 도시의 밑바닥에서 아득바득 살기도 벅찬 삶을 살게된다.
심지어 생매장하는 작업도 완벽한게 매장한건 아니라 잘 찾아보면 지부로 통하는 통로를 찾을 수 있고. 심지어 림버스 수감자중 한명이 살고 있던 집의 창고 지하에 의미불명으로 로보토미 지부와 연결된 통로가 있는 등 아주 일을 개판으로 수?습해노았다.
어차피 일을 완료하면 로보토미 주인공은 세상에 없을태니 별로 크게 신경쓰지는 않은듯.
![[림버스] 로보토미 엔딩스포) 훈훈한척 하면서 미친짓을 하고있던 작자_1.png](https://i2.ruliweb.com/img/23/06/24/188ed5be2624b24db.png)
![[림버스] 로보토미 엔딩스포) 훈훈한척 하면서 미친짓을 하고있던 작자_2.webp](https://i2.ruliweb.com/img/23/05/07/187f65d0a404a6631.webp)
![[림버스] 로보토미 엔딩스포) 훈훈한척 하면서 미친짓을 하고있던 작자_3.webp](https://i2.ruliweb.com/img/23/04/16/187893eb9c553ef38.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