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들중 잘못 아는 사실
흔히 약물 보디빌더 하면 떠오르는 배불뚝이형상
일명 "팔룸보이즘" 이걸 스테로이드로 인한 현상으로 오해하는데
사실은 다름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른다가 맞음

아놀드 시절에도 스테로이드는 보디빌더들 내에서 대중적으로 사용하던 약물이야
그렇기에 이제와서 갑자기 스테로이드 부작용이라 볼수 없다는거지
만약 그렇다면 그 시절 보디빌더들도 저현상이 생겼어야 하니까
그럼 스테로이드도 아닌데 왜 이현상이 일어날까?
그건 바로 보디빌더들이 현대에 오면서
더 많은 약물을 자신들 몸에 주입했기에 발생한
복합 부작용으로 보고 있음
우리가 바보 같은 약물이라 생각하는
"신톨"역시 보디빌더들은 몰래 몰래 대회전 소량씩 써왔을만큼
보디빌더들은 더 크고 아름다운 몸을 위해
정말 많은 약물을 사용했고
그런 약물들이 신체에서 복합 부작용으로 나타났다 보는거지
많이들 성장 호르몬, 인슐린의 부작용이라 말들하지만
사실 정확한 원인은 알수는 없어
왜냐면 얘네처럼 살아있을때 약을 이렇게 주입하는 경우는 흔치도 않고
해부를 해볼수도 없을 뿐더러 공개적으로는 안 쓴다고 부인하기에 검사도 해볼수 없거든
무엇보다 성장호르몬, 인슐린 자체내에서는
저런 복부팽창의 부작용이 없어
그렇기에 신체 내부에서 다양한 약물로 인한 부작용으로만 추측하는거야
그렇기에 팔룸보이즈가 발생했다면
100% 몸에다 약물을 칵테일 해왔다는 뜻이야
요약 - 단순 약물 한개로는 복부팽창의 부작용이 안나타남 만약 복부팽창이 일어났다면 몸으로 생체실험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