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극장에 걸린 한국영화 중에 볼만한거...
로코물 좋아하면 30일 괜찮다. 뭐 로코물의 수작까지는 아니고 흔한 클리셰 그대로 따라가기는 하는데 그냥 저냥 재밌게 볼만함.
특히 정소민이 귀엽고 예쁘게 나온다.
그리고 느와르 좋아하면 화란.. 이것도 괜찮다. 칸에 불려간 영화니까 이건 최소한의 퀄은 보장한다는 얘기
여기서는 송중기가 졸라 멋있게 나옴.
두 영화 예전 같으면 30일은 200만은 나왔을듯하고 화란은 500만은 넘겼을텐데..
현재 극장영화시장에 관객이 없어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