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의 원리
파스를 붙이면 특수용액이 나와서
근육 손상부위가 치료되는게 아님.
원래 우리몸은 근육통 일어나면
자가치유를 시작하는데 신경이 계속해서
'아파! 아프다고!' 외치는 통에 진행이 더딤.
파스는 그 신호를 줄여서
자가치유를 원활하게 만드는 것.
즉 도트회복을 +1 에서 +2로 만듦
침술
간혹 침을 꽂으면 신비한에너지 어쩌구 하는데
정확한 원리는 안나왔지만 추측되는건 두가지임
첫번째로 통증은 전기신호인데
침을 꽂아서 '야 여기도 아파!'라고
전기신호를 분산시키는 원리가 있음.
일명 통증돌려막기
두번째로 상처부위 부근에 침을 꽂으면 면역세포들이
신호받고 몰려오는데 깊숙이 들어온놈 치고
그 두께가 얇아서 할 게 없음.
'이거 뭐임?' 하다가 상처부위 발견하고
그쪽을 치료하는 일명 면역세포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