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스' 라는게 세상에 알려지게 된 사건
(너무 혐이라 올리려다가 지움)
비와이와 씨잼이 속해있는 데자부그룹이라는 소속사의 한 래퍼인
손심바라는 래퍼가 본인을 향한 알페스에 분노하여 알페스문화 자체를 저격하고 공론화해버린 사건
물론 이전에도 알페스라는게 존재한다는것은 알음알음 알려져 있었지만 그냥 모두가 쉬쉬하는 분위기였고 대중들은 당연히 크게 관심도 없었던때여서 그야말로 아는 사람만 아는 말그대로 '음지문화' 이던 시절이었지만 이 사건을 통해 알페스라는게 수면위로 끄잡아올려지면서 이런게 있었단것도 몰랐던 사람들도 알게되고 문제가 많다라는걸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게된 사건
이때부터 '알페스는 잘못됐다' '이런거 쓰면 안된다' '찾아보니까 내 아이돌도 피해자더라' 이런글들도 많아지고 그야말로 공론화 되기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