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디/언더그라운드 음악의 반등 변곡점이 된 계기.jpg


스밍 신뢰도 문제는 아이돌/술라드 시절에도 제기되었음
하지만 그때까진 어느정도 지겨울지언정 무난하기 때문에 매니아들은 탈주 중이었으나 일반인/가게 같은 데는 멜론100차트 돌림
하지만 세대간 호불호 끝장나게 갈리는 트로트 붐 이후
사실상 탑100차트에 대한 개미털기가 들어감
가게들도 카페같은 곳에서 트로트를 틀어줄 수는 없으니 탑100 차트는 사실상 멸망
그 이후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로 대표되는 알고리즘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가 그 빈자리를 차지하면서
본격적으로 인디 장르가 주목받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