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의 극)영화 파묘 후기
1.대사가 웅얼웅얼 웅얼웅얼 거려서 잘 안 들림
20%는 못 알아먹음
2.공포는 아님
귀신들도 얼굴 제법 멀쩡하게 나와서 안 무서움
근데 극적인 사운드 연출이 시끄러워서 그게 더 무서웠음
그 사람 머리 뱀? 나오는 부분?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는데 소리 땜에 놀라서 못 봄
3.처음엔 흥미진진했는데 가면 갈수록 판타지 개그물이 됨
그 민족반역자 가족들 다 죽고 끝난줄 알았는데 갑자기 사무라이 정령이 나옴
사람들 죽이다가 갑자기 i am hot해요! 를 외치며 하늘을 날아 다님
그러다 최민식 씨와의 정면대결에서 패배하고 해피엔딩
재밌긴 했는데 장르가 뭔 영화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