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난 횬타이 이야기 나올 때 마다 의아한 점은 이거임
데차 만들던 시절 시프트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니케 전후로는 횬타이가 발품을 팔아서 최면어플을 썼는지 어떤지 몰라도
텐센트에서 투자 땡기고 소니에서 투자 땡겨서 돈줄 확보하고
퍼블리셔도 텐센트가 맡으면서
런칭부터 마케팅을 엄청나게 공격적으로 땡긴 덕에 지금 정도의 흥행이 있을 수 있던 건데
얘네는 그게... 되나?
뭔가 뒷배가 있으니까 지른 건가? 싶은데 없다는 게 주요 여론이니까 그 부분이 가장 의아함
개발자 구인 관련으로만 이야기가 오가는데, 사실 회사 '대표'로서의 수완은 투자 유치나 계약도 굉장히 주효하다 생각해서
현시점 횬타이급이 되려면 이런 게 가능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이 양반이든 탈주자들이든 흑역사는 일단 차치하고서라도 말이지
개발 인력까지야 횬타이 마냥 개발 짬 먹던 시절 인맥으로 어찌저찌 땡겨온다 치고, 실제로 역량이 있어도 돈줄이랑 마케팅이 매우 중요한 승부처일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