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거 그냥 헛소리야
우연히 성공한 라이브서비스게임 보고 대기업들 전부 라이브서비스 게임 만들었는데 하나도 성공한게 없음
그냥 서든,던파,메이플처럼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던 게임을 성인되서도 하는것뿐이지
저기 나온것처럼 사람 만나려고 게임을 한다니 라이브서비스게임이야말로 답이니... 전부 틀렸다는게 증명됨..
그리고 맨날 닌텐도는 끌려와서 그래픽 신경 안쓰는 닌텐도의 대성공 이러는데
닌텐도 게임 안해본 놈들 뿐임..
닌텐도가 기기성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그 기기성능의 한계까지 그래픽을 추구하고 있음
마리오만 해도 페이퍼마리오의 아트만 봐도 얼마나 그래픽에 공을 들인건데...
게임 최적화의 대부분은 리소스 로딩 속도를 최적화 하는 과정이야.
그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그래픽 리소스고, 그 속도를 얼마나 유저들이 느끼지 못하도록 잘 처리하느냐가 최적화의 정점이고.
그런데, 요즘 PC파워가 많이 올라가서 그래픽 리소스가 줄면, 자동으로 최적화가 어느정도 됨.
그리고... 나 게임 개발자 20년차야(프로그래머) 뭔 그냥 님 생각이시구여 입니까?
그래픽 발전은 언제나 환영할 만하지만, 현재 게임계의 그래픽 발전은 솔직히 전체 개발비의 비중 문제(그래픽 개발에 돈이 너무 들어가니 나머지 게임 퀄러티 하락)도 있거니와 그래픽 품질이 좋아진대도 너무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하고 최적화까지 좋지 못해서 비난 받는 거지요.
최근 나오는 게임들 그래픽 좋다고 해도 메인 스트림 급 기기에서는 어차피 프레임과 타협하느라 못 써먹는 옵션들이 많은데다가 최신 AAA 게임 같은 건 하이엔드급에서도 최적화가 나락 간 경우가 많으니 참 문제죠.
소비자가 체감하기 힘든 영역임 이제
글타거 진짜 전번세대보다 다이나믹하게 좋아진 거 같지도 않음
솔직히 레데리2가 소비자 그래픽 체감도 맥시멈이고
그 이후론 걍 기술자 레벨에서 서로 알아보는 정도고 소비자는 그래픽에 투자한답시고
최적화 ㅈ박아버린 거에 대한 피해만 받고 있음
위에는 40~50대나 고퀄리티 비주얼에 끌린다는데
저부분은 개인적으로 공감안감
진짜 당장 인방만 가도 그래픽 조금만 안좋으면 똥겜이니 모바일겜이니 욕하는거 심함
근데 눈이 높아졌다 라는 느낌보다
그냥 게임에 매우 엄격한 미식가인척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더라
제작비 미친듯이 들어간 aaa게임 패키지->7만9천원
내수 판매용으로 적당히 개발비아끼면서 만드는 jrpg게임 패키지->7만9천원
게임 자체재미를떠나서 패키지가격이 동결된상태면 판매량에 목숨걸고 만드는 aaa는 요즘제작비 기준으로 삐끗하면 회사가 휘청거릴수준임
그렇다고 요즘 게이머들이 옛날처럼 와! 그래픽 와! 오픈월드 한다고 지갑을 쉽게 열지도않는상황임
그리고 갈수록 제작기간은 늘어지면서 게이머들도 같이 늙어가는것도 큼
젊은 유입들은 패키지겜보다 모바일게임이 훨씬 접근성도 쉽고
당장에 4090 기준으로 어중간하게 만드는 최적화 개망 게임보다, 3~4년 전에 나온 게임 풀옵이 훨씬 그래픽이 좋아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음.
지금 게임제작판은 뭔가 좀 이상해져있음. 사상문제는 둘째 치더라도. 너무 쓸데없는 디테일에 신경쓰고, 그로인한 퍼포먼스 저하는 생각도 안하며, 최적화는 거들떠도 안보는 기조 자체가 잘못돼있음.
당연히 그래픽 디테일 이야기한거임.
대부분의 게이머는 확대해서 볼 일도 없을 무슨 이불의 주름이라던지, 낙엽의 텍스쳐같은것에 돈과 시간 존나 쓰면서 자기만족 하고, 그에대한 비용을 전부 유저에게 떠넘기는 이상한 제작자들 말하는거. 그런 쓸데없는데 리소스를 쓰니 제작비가 천정부지 쳐오르고, 최적화는 떨어지고, 가용비용은 개판나고 등등등...
옛날에는 좀 더 필요한 것을 위해 리소스를 쓰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스타 개발자의 자기만족을 위해 리소스를 끌어당기는 곳이 매우 많게 느껴짐.
그래놓고 제작시간 부족하다 핑계, 제작비는 올랐는데 게임값이 너무 싸다 지랄. 아주 개판을 치고있고.
그래픽은 게임의 전부가 아니야 하여튼 4K로 보면 개쩔구요 하면서 한 0.5초 지나가는 낙엽이나 동물 털 같은거 표현하는데 집중해놓곤 요구사양만 이빠이 올려놓은채 최적화는 갖다 버리는 지금 상황은 문제가 있음
저거 공감은 하는데 그럼 그래픽 절충하는 대신 최적화는 제대로 할거냐?
오락실 방식에서도 살아남는 게임들이 갓겜이었던 거 같다
그래픽 리소스가 적어지면 반사적으로 최적화가 된다. ㅋㅋㅋ
좋은 그래픽 : 돈을 바르면 나옴 재밌고 참신한 게임성 : 개발자 대가리를 깨도 안 나옴
몇년전부터 게임 신작들 중 90%는 꼭 "(출시일부터) 몇년 전 그래픽이네" 소리 듣고 시작하더라 진짜 그래픽 구린것도 있긴 한데 분명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은데도 저 소리 듣는거 보니까 게이머들 눈이 너무 높아진거 아닌가 느껴질때도 있었음
그냥 카툰랜더링이 가성비 갑임 재미는 못따라가도 닌텐도만 따라가면 절반은 성공임
저거 공감은 하는데 그럼 그래픽 절충하는 대신 최적화는 제대로 할거냐?
역시 최적화는 유저들 지갑에 맞기겠지 여태 하던것처럼ㅋㅋ
최적화야말로 시간과 인력을 잡아먹는거다보니 요즘 그냥 개판으로 내거나 먼저 낸 다음 수정하는 듯
엘베
그래픽 리소스가 적어지면 반사적으로 최적화가 된다. ㅋㅋㅋ
DLC 낸다고 바쁘겠지
그래픽 좋은 게임이 꼭 최적화를 못잡는건 아니라서 반대도 마찬가지고
그래픽 수준을 낮추면 최적화 부담은 훨씬 줄어들지
그래픽에 너무 과도하게 투자하다보니 오히려 최적화가 등한시 된 거임 그래픽에 돈 다 털어넣으니 이제 역으로 그걸 최적화할 비용이 후순위로 밀려버려서 나온게 지금 상황이라
아니 저거 그냥 헛소리야 우연히 성공한 라이브서비스게임 보고 대기업들 전부 라이브서비스 게임 만들었는데 하나도 성공한게 없음 그냥 서든,던파,메이플처럼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던 게임을 성인되서도 하는것뿐이지 저기 나온것처럼 사람 만나려고 게임을 한다니 라이브서비스게임이야말로 답이니... 전부 틀렸다는게 증명됨..
그리고 맨날 닌텐도는 끌려와서 그래픽 신경 안쓰는 닌텐도의 대성공 이러는데 닌텐도 게임 안해본 놈들 뿐임.. 닌텐도가 기기성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그 기기성능의 한계까지 그래픽을 추구하고 있음 마리오만 해도 페이퍼마리오의 아트만 봐도 얼마나 그래픽에 공을 들인건데...
... 그건 님 생각이시구여 ... 만든 꼬라지들을 보면 제작사 생각은 조금 다른듯 ...
... 딱히 ...
게임 최적화의 대부분은 리소스 로딩 속도를 최적화 하는 과정이야. 그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그래픽 리소스고, 그 속도를 얼마나 유저들이 느끼지 못하도록 잘 처리하느냐가 최적화의 정점이고. 그런데, 요즘 PC파워가 많이 올라가서 그래픽 리소스가 줄면, 자동으로 최적화가 어느정도 됨. 그리고... 나 게임 개발자 20년차야(프로그래머) 뭔 그냥 님 생각이시구여 입니까?
언제나 게임의 본질은 레벨디자인이 주는 재미였다 그래픽 디자인이 아니고
나도 더 좋은 그래픽 안 바라니까 최적화 잘 하고 재밌게 만들라고
파판7 리버스는 판매량이 어느정도길래 맨날 저런식으로 언급되는거지 ㅋㅋㅋ
고죠 사토루 같은거임 그동안 얘가 있고 비로소 게임이 있다 같은 전설 취급이었는데 막상 싸우러 나왔더니 공간참 맞고 반갈죽나 죽어버린 범부행
300만장이상 판걸로 추정 하던데 정확한 수치는 안나옴
말 조심해 싸우러 가기 전에 이미 삼등분이었다고
같이 언급된 루이지맨션3가 19년도 발매에 1400만장 팔린 게임인데 발매 몇년되고 누적 1400만장이랑 비교하는거 부터 에러인데 ㅋㅋ
그래픽은 게임의 전부가 아니야 하여튼 4K로 보면 개쩔구요 하면서 한 0.5초 지나가는 낙엽이나 동물 털 같은거 표현하는데 집중해놓곤 요구사양만 이빠이 올려놓은채 최적화는 갖다 버리는 지금 상황은 문제가 있음
그렇다고해서 게임이 완전하게 잘나온것도 아니고 풀프라이스로 베타테스터 하는것도 이젠 싫고 안팔리니 게임할인이 빡세게 들어간다고 한들 그게 잘팔리는거라고 말할수도 없는거고
닌텐도 정신이 필요한 때
그냥 카툰랜더링이 가성비 갑임 재미는 못따라가도 닌텐도만 따라가면 절반은 성공임
사실 카툰랜더링이 실사기반 3d보다 더 어렵다더라. 각도빨을 많이 타는데다 3d로 만들었을 때의 만화적 과장도 타협 해야해서, 있는 그대로 만들면 되는 실사보다 더 빡세다고
카툰 그것도 쉬워보이지만 절대 아님.
뭘 따라가…? 그걸 어케 따라가요(
그거 절반 따라가서 다 죽었어.
실사보다 카툰이 쉐이더만드는거 더 헬임
... 닌텐도는 닌텐도고 ... 남이 간 길이라고 쉬운 게 아님 ...
당시 카툰 렌더링 혁명이라고 불렀고 대세가 되었음. 너도 나도 카툰렌더링이 미래라면서 했는데 어떻게 되었게? 그게 최대한 타협한 지점이 지금임. 닌텐도가 이상한거야.
오락실 방식에서도 살아남는 게임들이 갓겜이었던 거 같다
오
문제가 저거임. 일단 눈으로 보고 돈넣게 만드는 게 비주얼이다보니...
내가 완간 미드나이트를 2년 넘게 하는 거 보면 기획팀은 열일했군....
근데 일부러 레트로 감성의 비주얼을 내세워서 잘나가는 게임들도 좀 있는걸 보면 결국 비주얼은 어디까지나 양념 정도의 역할일듯
... 게임성 운운해도 게임성이 뭔지 말해주는 사람은 없음 ... 그거 알면 닌텐도 차렸지 ... 그에 반해 그래픽은 눈에 확 튀지 ...
그래픽은 그냥 게임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고 그냥 표현법이 여러개 있는거라고 생각함
그럼 비주얼이 아니지 않냐?
이젠 제발 그래픽에 목숨걸지마 이정도면 괜찮아
... 아니 아직 ... 몬헌 와일드 해보고 ...
이제 최적화에 다시 집중해야 할때 같아
좋은 그래픽 : 돈을 바르면 나옴 재밌고 참신한 게임성 : 개발자 대가리를 깨도 안 나옴
닌텐도는 대체 어디서 외계인 납치해서 만드는걸까
어느 정도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한데. 대부분은 그게 안 되더라고 그 닌텐도 밑에 있는 겜프릭의 포켓몬 게임이 퇴화해가는 이유가 트롤 두놈에 1년마다 게임내야하는 압박감 때문이라더만.
... 돈 발라도 그다지 ... 여긴 또 그래픽 너무 쉽게 보네 ... 그것 참 ...
위에서 나온 연장선인데 카툰렌더링 도꼬? 이거 돈 발라서 안나온 대표 실패지점인데?
그래픽 발전은 언제나 환영할 만하지만, 현재 게임계의 그래픽 발전은 솔직히 전체 개발비의 비중 문제(그래픽 개발에 돈이 너무 들어가니 나머지 게임 퀄러티 하락)도 있거니와 그래픽 품질이 좋아진대도 너무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하고 최적화까지 좋지 못해서 비난 받는 거지요. 최근 나오는 게임들 그래픽 좋다고 해도 메인 스트림 급 기기에서는 어차피 프레임과 타협하느라 못 써먹는 옵션들이 많은데다가 최신 AAA 게임 같은 건 하이엔드급에서도 최적화가 나락 간 경우가 많으니 참 문제죠.
게임에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플레이' 과도한 그래픽은 헷갈리기만 할 뿐
초밥 안먹으면 죽는 게임만 봐도 그래픽보단 게임성이 훨씬 중요함
그래픽에 돈 탈탈 넣어서 한다는 짓이 유저들한테 정치적 올바름 주입하기
소비자가 체감하기 힘든 영역임 이제 글타거 진짜 전번세대보다 다이나믹하게 좋아진 거 같지도 않음 솔직히 레데리2가 소비자 그래픽 체감도 맥시멈이고 그 이후론 걍 기술자 레벨에서 서로 알아보는 정도고 소비자는 그래픽에 투자한답시고 최적화 ㅈ박아버린 거에 대한 피해만 받고 있음
기본적인 게임플레이부터 챙기자 제발
유행이 도트갬성으로 다시 회귀하면 좋겠다 도트겜 너무 좋아
그래픽은 니어 오타마타 방향성이 좋은거 같음 캐릭터에만 좀 힘 쓰고 나머지 지형지물은 뭐 적당히
이건 아님 이런말 나와봤자 aaa게임은 그런식으로 나오면 바로 꼽주는게 지금 현실임
발매전부터 그래픽 분석영상뜨고 해상도가 네이티브니 업스케일이니 텍스쳐가 어쩌니 다 뜯어가면서 까대는데 대충만들어도 용인해주는 시장이아님 aaa쪽은
오공은 그래픽쪽에서 존나 욕먹었다 지형 구분 같은건 게임 플레이쪽이라 다른쪽이고.
피구라만 예를 들어도 괜히 장점 중에 최적화가 첫손에 꼽히는게 아니란 말이지
AAA게임들도 에셋 모션 돌려 써야함 제작비 아껴야 하는대 이런거 다 새로 만드니 가격이 올라가지
애셋 돌려쓰면 돌려쓰기라고 또 욕먹기도 해서 ㅋㅋㅋ 어찌됐든 컴퓨터 성능발전의 정체도 있고 게임판의 큰 변화가 올 때가 되긴 된 거 같음
그 욕하는 소수들 버리는게 맞음 AAA 게임 제작비 증가하는거 보면 어떻게든 줄여야함 그래야 더 많은 게임들이 나오지
... 모션 에셋도 중요함 ... 아니 이건 뭐 ...
제일 중요한 거 빠졌네 PC 유저는 글카값 감당 못 하기 시작했고 콘솔 유저들은 이제 콘솔이 그 그래픽을 못 버팀
게임판은 더는 좋은 최적화를 낼 수 없다
그래픽은 이제 눈에 띄게 발전하려면 좀 오래 걸릴것 같으니 게임성에나 좀 신경써줘라... 그리고 ㅈ같은 PC좀 버리고
요즘겜은 게임성이 아니라 그래픽에 몰빵하니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하나까지 그래픽 잡을 시간에 그냥 최적화만 잡아도 유저풀 배는 늘어남
그 어느 개발자가 이야기 했던가, "도트로 굴렸는데 재미있으면 그건 재미있는 게임이다" 결국 게임 나고 그래픽 난거지, 그래픽 나고 게임 난게 아니라..
스플래툰 탄생 일화: 육면체가 물총 쏘는 시안이 재밌어서 어찌저찌하다보니 오징어로 만들게 되었다
... 그래서 슈퍼마리오만 할 거임? ... 아니 이건 뭐 ...
닌텐도 처럼만 해봐 쉽지 않음
몇년전부터 게임 신작들 중 90%는 꼭 "(출시일부터) 몇년 전 그래픽이네" 소리 듣고 시작하더라 진짜 그래픽 구린것도 있긴 한데 분명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은데도 저 소리 듣는거 보니까 게이머들 눈이 너무 높아진거 아닌가 느껴질때도 있었음
심하면 뭐 플3시절 그래픽 플2시절 그래픽 얘기 나오던데 진짜 그 시절 게임 스크린샷이라도 보고 와서 그 소리하는 건가 싶었음
콘정게 새끼들 단골 멘트 아니었냐ㅋㅋㅋㅋ
종겜 인방만 봐도 저 소리 꼭 나옴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로 요 몇 년 동안 포호웨 이상 인상적인 그래픽을 본 기억이 없는뎅…. 딱히 더 좋아야 할 필요는 없긴 한데, 사양 대비해서 생각해 보면 대체 뭐한 거지 싶은 것도 사실이긴 해
위에는 40~50대나 고퀄리티 비주얼에 끌린다는데 저부분은 개인적으로 공감안감 진짜 당장 인방만 가도 그래픽 조금만 안좋으면 똥겜이니 모바일겜이니 욕하는거 심함 근데 눈이 높아졌다 라는 느낌보다 그냥 게임에 매우 엄격한 미식가인척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더라
닌텐도가 특유의 꼰대적 시스템 + 극성 팬들땜에 욕도 많이 먹고 하드웨어 문제땜에 성에 안차는 사람이 많아도... 현재 게임판에선 게임성으로 닌텐도 따라갈 회사가 드문게 문제....
그래픽을 발전시켜서는 고화질 혐짤만들기를 하는게 문제지 그럴거면 적당히 데포르메해서 게임성을 높히는게
게임은 걍 재밌어야 함 그래픽 ↗구려서 재밌으면 알아주는 사람 있음
상호작용과 인공지능에 투자해야할 때.
제작비 미친듯이 들어간 aaa게임 패키지->7만9천원 내수 판매용으로 적당히 개발비아끼면서 만드는 jrpg게임 패키지->7만9천원 게임 자체재미를떠나서 패키지가격이 동결된상태면 판매량에 목숨걸고 만드는 aaa는 요즘제작비 기준으로 삐끗하면 회사가 휘청거릴수준임 그렇다고 요즘 게이머들이 옛날처럼 와! 그래픽 와! 오픈월드 한다고 지갑을 쉽게 열지도않는상황임 그리고 갈수록 제작기간은 늘어지면서 게이머들도 같이 늙어가는것도 큼 젊은 유입들은 패키지겜보다 모바일게임이 훨씬 접근성도 쉽고
게임에서 그래픽이란게 일종의 마케팅비용이라 봐야지
VR도 가격이 비싼데다가 누구나 다 갖고있는 물건도 아니고 프레임수 높게 잘 나와야 하는데 쉽지 않지
Gta5가 나이 불문하고 롱런한 이유가 있지. 그래픽좋고 게임성 탄탄하고
자기들 나름대로 변명이랍시고 그래픽 극사실주의로 안 내놓으면 아예 눈길도 안 줘서 어쩔 수 없다 이러는데 그것도 못해도 몇 년 전 까지의 얘기지 이젠 그 실사 그래픽보면 저거 내 컴퓨터로 돌릴 수는 있나 생각부터 드는 게 지금 상황인데
높은 수준의 그래픽은 상상력을 제한함. 그냥 보이는게 전부인 게임이 되고 마는게 문제.
나도 그래픽 무새는 별로 안좋아함. 단순 그래픽으로만 따지면 콩코드는 진짜 씹갓겜임ㅋ 근데 망했잖아.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이 비용문제도 큰 지분이 있지.
그렇다고 그래픽이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긴한데.... 명조처럼 말도안되는 수준으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성과물이라면 그건 합당한거지
애초에 눈에 안띄는 부분은 조지고 눈에 띄는 부분에 힘 빡 주는게 최적화인데 등신들이 ↗도 신경 안쓰는거까지 디테일 타령하면서 무작정 올리고 보니까 이 꼴이 나지
pc 이식은 보통 외주끼고 하다가 pc 동발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자체적인 노하우가 부족한거 같고
아니 PC 2가 나오면 다 해결될 문제자너 언제 나오냐고! (안 나옴)
당장에 4090 기준으로 어중간하게 만드는 최적화 개망 게임보다, 3~4년 전에 나온 게임 풀옵이 훨씬 그래픽이 좋아보이는 경우도 종종 있음. 지금 게임제작판은 뭔가 좀 이상해져있음. 사상문제는 둘째 치더라도. 너무 쓸데없는 디테일에 신경쓰고, 그로인한 퍼포먼스 저하는 생각도 안하며, 최적화는 거들떠도 안보는 기조 자체가 잘못돼있음.
디테일이 높아졌다 이것도 솔직히 안 믿김 그래픽 디테일이라면 모를까 진짜 게임하면서 체감 많이 오는 상호작용 디테일은 오히려 더 퇴화한 게임도 수두룩해졌음
리소스나 상호작용이 줄어든건 진짜 체감 큼 모바일 저가형부분까지 가면 무슨 어린이 색종이 게임 만드나 싶은 정도
당연히 그래픽 디테일 이야기한거임. 대부분의 게이머는 확대해서 볼 일도 없을 무슨 이불의 주름이라던지, 낙엽의 텍스쳐같은것에 돈과 시간 존나 쓰면서 자기만족 하고, 그에대한 비용을 전부 유저에게 떠넘기는 이상한 제작자들 말하는거. 그런 쓸데없는데 리소스를 쓰니 제작비가 천정부지 쳐오르고, 최적화는 떨어지고, 가용비용은 개판나고 등등등... 옛날에는 좀 더 필요한 것을 위해 리소스를 쓰는 경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스타 개발자의 자기만족을 위해 리소스를 끌어당기는 곳이 매우 많게 느껴짐. 그래놓고 제작시간 부족하다 핑계, 제작비는 올랐는데 게임값이 너무 싸다 지랄. 아주 개판을 치고있고.
안 그래도 게이머들이 가격인상할 때 제일 크게 나온 소리가 그거였지 않았나 그래픽 빼면 60달러 받던 시절만도 못한 게임에 80달러 내라는 게 말이 되냐고
그래픽도 중요하것지만 게임성과 쾌적함이 우선시 되야지.. 최적화 밥말아먹어서 4080에서도 프레임 떨어지고 하면..
우콩 해보면 눈이 즐거운게 짱이던데 게임도 재밌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