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관련자들이 순문쪽에 감정이 나쁜 이유.jpg
존나게 처맞아서 그럼.
간단하게 '돈 내놔' 라고 말하며
대놓고 무시.
돈 잘버니까 '비로소 책'이 됐구나 ㅇㅇ
이러면서 도서정가제 편입 요구
도서 정가제 도입하려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면서
스티븐 킹보고 '고급 중간 문학' 운운
우리가 평론해주면 니네 질 올릴수 있다는 드립
더 웃긴건 돈 좀 번다고 웹소설을 감히 같이 끼워주는게 불쾌하다는 반응. (애초에 끼워달라고도 안 했지만)
'수준 낮은 작품은 독자들이 끊어야 한다.'
이외에도 '순문 지망생' 들이 거만하게 웹소설 커뮤나 모임에 '나 강림' 하면서 나타나서
독자, 작가 다 깔아뭉개는 일도 수도 없이 일어남.
그나마 요샌 좀 나아졌다지만 저런게 아직 사라진 것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