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게임계에서 매우 희귀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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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렉터가 본인이 만든 게임 OST에 직접 보컬로 참여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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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디렉터가 보컬로 ost에 참여라..
보통 게임 개발자가 작사 혹은 작곡으로 ost 제작에 참여하거나
본인의 목소리를 보컬 샘플링으로 넣는 경우는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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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가 노래를 직접 불렀다고?
그런 사례가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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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P의 거짓 엔딩 크래딧에 나왔던 고백, 꽃, 늑대 Part1이란 곡이 있는데
이 곡을 부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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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 근데 뭔 디렉터란 사람이 노래를 잘 부름?
대체 뭘 하던 사람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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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정도면 ㄹㅇ 희귀한 사례 아니냐고 ㄹㅇ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