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요즘 애용 중인 아주 편안-한 용융 파티
브햄 나오고 감(힐포터)-브(딜포터)-장 파티가 완성됨
일단 반주도 서로 맞물리면서 계속 굴러감
감심이 기류라서 장리 반주를 완전히 못 받아 먹는 건 좀 아쉬운데, 상황에 따라서는 그냥 감->브->장->브->장...으로 돌릴 수도 있음
이 파티의 장점은 극한의 탱킹과 유틸성, 편의성임
먼저 감심 대주천으로 보호막+치유(광휘 에코)+공격력 뻥튀기 받고 브렌트 교체, 브렌트로 사이클 돌리면서 다시 보호막 감고, 공명 해방으로 감심 반주 받아먹고, 끝으로 장리 꺼내서 사이클 돌리는 형태. 계속 보호막을 두르기 때문에 고레벨 홀로그램에서도 어느 정도 맞딜이 가능함
그리고 브렌트가 파티 전체의 딜량을 보완해줘서 굳이 퀵스왑으로 장리 사이클을 단축시키지 않아도 됨
사실 퀵스왑 쓰다 보니까 자꾸 손 꼬여서 어떻게 하면 안 써먹고 괜찮게 굴려먹을 수 있을지 궁리하다 완성된 파티임 ㅋㅋㅋㅋ
유틸성은 감심이 핵심인데, 몹몰이 궁 덕분에 잡몹들 나오는 콘텐츠에서 아주 강력함
편의성은 필드의 신 장리(+ 감심 몹몰이)가 있는데 더 말할 것도 없음
아주 편안하고 아늑한 플레이가 가능함
단점이라면 파티 구성에 사소한 조건이 하나 있다는 건데...
얘 풀돌 없으면 아예 굴릴 수가 없음. 6돌 효과가 있어야 성립되는 사이클임

아무튼 난 감심 사랑단이니 좋아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