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모리 성우 연기가 몬가몬가네...
힘이 잔뜩 들어가있는건지 대사도 눌리는 느낌이고
발음도 뭉개지는데다 감정표현도 매끄럽지가 않은 느낌?
캐릭터의 상황과 감정이 복잡할만한 상태라곤 하지만 계속 듣고있는게 어색할 정도로 다른 캐릭터들이랑 비교차가 크네;;
디렉팅이 붙었을테니 의도한건가 싶긴한데 니케하면서 처음으로 특정캐릭터의 더빙이 불편하게 느껴짐...나만 그런거면 그냥 취향차이일지도..
성우님 다른곳에서는 어떤 캐릭터 연기하신분이지?
힘이 잔뜩 들어가있는건지 대사도 눌리는 느낌이고
발음도 뭉개지는데다 감정표현도 매끄럽지가 않은 느낌?
캐릭터의 상황과 감정이 복잡할만한 상태라곤 하지만 계속 듣고있는게 어색할 정도로 다른 캐릭터들이랑 비교차가 크네;;
디렉팅이 붙었을테니 의도한건가 싶긴한데 니케하면서 처음으로 특정캐릭터의 더빙이 불편하게 느껴짐...나만 그런거면 그냥 취향차이일지도..
성우님 다른곳에서는 어떤 캐릭터 연기하신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