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온 선수들은 결국 떠난다 <- 이런 생각이 자리매김하고 있다가 (성골이던 케인도 결국 떠남) 좋은 순간이든 나쁜 순간이든 팀과 함께하고 남아서 우승을 했기 때문에 각별하게 느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