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M) 마영전 출신 모험가가 카단퀘를 할 때
야 키홀아 의뢰 보자마자 식겁해서 달려왔다
의미심장한 그 대사 뭐야? 프라가라흐라도 찾았어? 나 자르딘 보내게? 뭐야? 뭘 보여주겠다는건데?
니예 니예 그러시겠죠 니가 티이를 제일 잘 아시겠죠 그래서 날개달아 승천시키셨죠
야 키홀아
키홀이 뭐지?
너.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몬스터들의 주의를 끌자고?
그렇다
혹시 뭐 지금 하이데 가서 지그린트랑 뷔제클로스랑 엘쿨루스 상대하자는건 아니지?
하이데가 뭐지?
우리가 얼씬도 하면 안되는곳
생각해보니 목격자도 없는 지금 여기서 이새끼를 묻어버리면 되지 않을까...
저건 놀 치프틴이야. 신참벌목기라고 불려.
잘 아는 몬스터인가보군. 뭔가 조언은?
좇발렸다고 광폭화해서 나한테 덤비지 말 것. 이상.
?
광폭화 안했어? 정신은 괜찮아? 갑자기 막 도마뱀 심장이 먹고싶어지진 않았고? 무슨 소릴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래. 그 자세야.
아니. 아니다. 말하지 말아봐. 맞춰볼게. 게렌이지?
그 브린 얼터도 상태가 영 좋지 않네...
벤샤르트 2세
그게 뭐지? 뭘 준비하면 되나?
일단 은둔자 한마리랑 하얀색 염색앰플이 아주 많이 필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