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케모노가타리) 주관적인 센죠가하라 평가 (스포)
-외모가 출중하다.
-적극적이다.
-자기방어가 강하다.
-질투가 강하다.
-가끔씩 음담패설을 한다.
-아라라기 건으로 하네카와에게 약하다.
-사이비에 빠진 모친 때문에 겁탈을 당할 뻔했다.
-모친이 자신을 팔아넘긴 건에 대해서 깊은 상처가 있다.
-아라라기를 이끌어주는 인물이다.
-아라라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
중학교 졸업하기 직전까지는 성격이 밝고 후배들 잘 챙기는 육상부 에이스였지만 모친 건으로 성격이 바뀌게 된다.
모친 때문에 깊은 상처가 나서 잊고 싶다는 바람으로 게를 만나게 된다.
게 건으로 모친의 대해서 잊고 살다가 아라라기를 만남으로서 자신의 문제를 마주하기로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바케모노가타리 작중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 유일한 히로인이라는 점이다.
달팽이-아라라기 (센죠가하라가 해결)
레이니 데빌-칸바루 스루가 (센죠가하라가 해결)
뱀- 센고쿠가 나데코 (아라라기 및 메메가 해결)
고양이-하네카외 츠바사 (시노부가 해결) 모두 다 타인이 해결한다.
이처럼 작중 유일하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다른 히로인들이랑 다른 점을 어필을 하고 자신의 상처는 여기까지라고 매듭을 짓는 거라고 볼 수가 있다.
아라라기가 센죠가하라와 연인이 되기 전에는 졸업만 할 수 있다면 마인드였지만 연인이 되고부터는 센죠가하라와 졸업 후 진로 얘기하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다.
이처럼 아라라기를 이끌어주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