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유게에서 주운 추화(캡팀 차이나) 짤보고 든 생각인데
추화가 엘모호로 들어오기 전까지 무슨 일 했는지는 몰겠지만
춘전 카페 멤버들 제외하고는
그렇게 큰 돈 버는 애들은 없는거 같던데
추화도 마찬가지겠지??
위의 영상보면 중화 요리사로 일했을꺼 같은데...
요리하면서 출렁거리는 풍만한 덩어리를 보면서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생각인데
추화가 합성모유생산모듈을 구매했더라도 냉장보관 모듈도 구매했을까?
인형이 실제 사람처럼 모유를 만들 수는 없으니
분말형태의 우유 합성 재료를 먹거나 체내에 삽입하면
활동중에 마시는 물과 합성하여 최대한 모유와 유사한 형태로
모유생산모듈및분출형저장고에 저장하겠지...
실제로 찌쮸가 크면 클수록 저장량이 많아
모유생산모듈을 설치한 인형들 중에 찌쮸가 엄청 큰 애들은 마저 다 짜내지 멋한 합성 모유가 활동중에 세어나와 곤란한 일도 있겠지...
아무튼
추화가 모유생산 모듈을 구매한건 좋은데
위생 및 보관을 위한 냉장보관 모듈은 안사지 않았을까?
안그래도 요리하면서 고열에 노출되고 게다가 방열판도 없이 출렁거리는 거대 찌찌를 그대로 노출해서 열에 쬐이니
합성 모유 저장 및 분출소에 저장되어 있는 모유들이 열을 받아 끓어오르겠지...
물론 사람이었으면 화상을 입거나 고통을 느껴 열기를 피하겠지만
추화는 요리 중에는 잠시 통각모듈을 정지해놓았기에 모유가 끓어 타락죽이 된건 모르겠지...
그리고 문제가 발생한건 지휘관을 위한 엘모호배 모유 블렌딩 대회에 참가하면서 발생하겠지
한번 끓여져 위생에는 상관이 없지만 걸쭉해진 합성 모유를 분출할때 고통을 느끼지 않았을까?
말 그대로 쥐어짜야지만 나오는 모유타락죽이 분출소의 경로를 넓게 넓히고
추화는 고통에 찬 신음인지 간드러지는 쾌락의 신음인지 구분하기 힘든 소리를 내겠지
이후 합성 모유의 맛을 본 춘전이는 우연이었지만 이렇게 한번 우유를 끓이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며 바리스타로써위 기술을 응용하여 추화에게 관련된 모듈을 선물하지 않을까?
아아 엘모호
엘모호는 오늘도 광야가 펼쳐진 옐로우존을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