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일본 버튜버의 한국영화 아수라 평가
개인세 아메리오 린코의 아수라 동시시청 방송.
초견방송은 아니고, 평소 한국영화를 좋아해서 일본개봉 때 바로 봤다 함.
그래도 더 많은 사람이 이 영화를 봐주면 좋겠어서 동시시청.
이하 이 영화를 보면서 남긴 주옥같은 멘트들
-(방송시작 전부터) 이 영화는 해피엔딩.
-새해 방송으로 최고의 콘텐츠라 생각한다.
-오프닝이 최고. '전원 쓰레기'감이 잘 느껴짐.
-(정우성의 사람이 싫어요, 란 대사를 보고)
나도 그렇다. 그래서 이 영화가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실제로 시청 내내 엄청 행복하게 웃음)
-카 체이스 장면 최고!
한국영화 전반적으로 카 체이스 좋지 않아?
-(정우성이 유리를 씹는 장면을 보고)
여기서 명작이란 걸 확신했다.
-(영화 종료 후)
왜 해피엔딩이냐고? 쓰레기가 전원 죽었잖아ㅎ
세계적 관점에선 해피엔딩임.
-남자도 죽이고, 여자도 죽이고. 이게 진짜 남녀평등.
-이 영화 장르는 아저씨들의 브로맨스.
삼각관계 질척질척ㅋ
-이 영화의 '안남시'는 배트맨이 태어날 수 없는 고담.
배경미술의 슬럼 묘사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