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나 방금 치녀 본거 같음 ㄷㄷㄷㄷ
육교 건너가는데 웬 타이트 원피스 입은 여자가 편의점
봉다리 들고 걸어오고 있었거든
근데 너무 노골적으로 하우두유두 하고 있는거임 ㄷㄷㄷ
내가 순간 오우 시발 머임 하면서 슬쩍 그 여자 얼굴 쳐다보니까
야 좋았냐? 하는 표정으로 내 얼굴 보면서 씨익 웃고 지나감 ㄷㄷ
어이 없어서 지나간 그 여자 뒷모습 보니까
엉덩이 쪽이 타이트 원피스가 늘어나서 팡팡하게 되서
안쪽이 살짝 비치는데
그... 빤쮸가 안보여 ㄷㄷㄷ
머임?? 진짜 머임??
솔직히 대낮에 길거리에서 저런거 보니까 야하다 좋다 보다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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