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란 직업이 ㅈㄴ 웃김
없는걸 만들어내는건
진짜 쩌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기 위쪽 대기업에 다니는 연구원들 이야기고
그 밑에는 죄에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다
어디서 이파츠 때오고 저파츠 때오고
연구원이 만들어놓은 메인 주변에 브라켓이랑 플레이트 열심히 가져다 붙인다음에
'이거 간섭되서 힘들겠는대요?'
라고 핑계되고 1주일 기한 더 연장 한다음에
어떻게든 굴러가도록 현장 인원들이 와서
핸드글라인더로 갈아서
종극에는 도면에도 맞지 않는 무언가가 완성되어서는
어떻게는 굴러가게 만든다음에
'이거 양산 체제 들어가시죠'
하면
'ㅈ댔다'
라는 생각부터 드는
이상한 직업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