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지쿠악스][스포]이제 마 쿠베는 어떻게 됐을까.
'나는 실용주의자다'
세일러가 아르테이시아 솜 다이쿤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지온 여왕으로 즉위했다는 건 다이쿤파가 득세했다는 증거일텐데.
그러다보니 냉철한 실용주의자인 마 쿠베는 다이쿤파가 마음에 안 든다고 미네바 옹위하면서 반란을 일으키진 않을 것같음.
다이쿤파도 마 쿠베 능력은 알고있을테니 뭐 함부로는 안할테고,마 쿠베도 다이쿤파가 적당히 높은 지위 보장하면 바로 전향할듯?
자비파라고 해도 마 쿠베 부하들은,마 쿠베 영향력이 닿는 인물들은 마 쿠베 설득을 받아서 쿠데타 일으키는 일없이 얌전할 것같음.
다이쿤파 인정 못한다,자비 지온 만세,하는 잔당들 토벌을 마 쿠베가 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