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형 에어컨 설치기사 원래 이리 꼽나?
직전 보러 와서 안된다고 말하는 것도 아냐
고객센터에 사진이랑 내용 전달 받아서 보고 안된다고 하는 것도 아냐
콘크리트인지 돌인지 암튼 그런 류 창틀이라
두번째 창틀에 달 때 필요한 추가 키트필요하다길래
시간 너무 걸려서 타공으로 처리해달라니까
그렇게 까지 할 일 아닌데요?이러고
비용 문제면 출장비 더 얹겠다 하는데 암튼 안된데
앵간하면 고객센터에 지랄할 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음주에 그 기사 관련 컴플레인을 쳐넣던가 해야겠네
말이라도 곱게 해야 좋게 넘어가는데 요건 에바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