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괴문서] ??? : 저도 성장하고 싶었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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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뭔가요 당신들. 하나는 가슴도 빵빵하고 엉덩이도 잘 빠지고. 다른 하나는 가슴이 없는 것도 아닌데 엉덩이는 탄탄하게 모양이 잘 잡히고.
저도 언제까지나 티파티의 꼬마라고 불리고 싶지 않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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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그러시죠 세이아씨...... 뭔가 기분 좋지 않은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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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이지 세이아 쨩 저번에 밀레니엄에 갔다 왔잖아? 안 그래도 키가 작은 편인데 세이아 쨩의 저 긴 소매 때문에 더 어리게 보였다나 봐.
가슴도 거의 없고 그러다보니 진짜 초등부인줄 알았다는 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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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요! 미카, 당신은 이 기분을 알지도 못하면서... 저라고 성장하지 않고 싶었던 건 아니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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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이아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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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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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수치가 높지 않은 것 만으로도 어느 의미에서는 다행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