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죽음도 충분히 비극적인데다가 오히려 어린이 죽는거를 제대로 표현하는게 비극적 서사 전개에 더 효과적인데 죽는다는 묘사 자체를 최대한 숨기거나 억지로 살리는 이유가 있음?
창작물에서 어린이 죽음 묘사를 꺼리는 이유있음? 어른의 죽음도 충분히 비극적인데다가 오히려 어린이 죽는거를 제대로 표현하는게 비극적 서사 전개에 더 효과적인데 죽는다는 묘사 자체를 최대한 숨기거나 억지로 살리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