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중요한 건 그놈의 처녀인가? 라는 혐오감만 자꾸 생기더라. 그게 중요할 이유 같은 게 나는 느껴지질 않았음. 늘. 무엇보다 말 자체가 더러웠다 그런 느낌...
나는 2010년~때쯤의 창녀밈을 그렇게 싫어했음. 세상에서 중요한 건 그놈의 처녀인가? 라는 혐오감만 자꾸 생기더라. 그게 중요할 이유 같은 게 나는 느껴지질 않았음. 늘. 무엇보다 말 자체가 더러웠다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