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명방) 명방 경험자와 비경험자의 시선이 다른 스토리
비경험자>아 이 근처에 사람 사는 마을이 있구나
경험자> 뭐? 해안가에 사람 사는 마을이 있다고?
비경험자> 헉! ㅅㅂ 재판관이라고? 또라인가?
경험자> 헉! ㅅㅂ 재판관이 떳다고? 역시 그랄줄 알았다 이 새끼들 의심스러웠어.
비경험자> 칼빵을 맞고 분노
경험자> 칼빵을 맞고 수긍
비경험자> 메이어스 너마저 배신자였냐
경험자> ? 심해 교회 주교라고? 근데 왜 말이 통함?
비경험자>아 이 근처에 사람 사는 마을이 있구나
경험자> 뭐? 해안가에 사람 사는 마을이 있다고?
비경험자> 헉! ㅅㅂ 재판관이라고? 또라인가?
경험자> 헉! ㅅㅂ 재판관이 떳다고? 역시 그랄줄 알았다 이 새끼들 의심스러웠어.
비경험자> 칼빵을 맞고 분노
경험자> 칼빵을 맞고 수긍
비경험자> 메이어스 너마저 배신자였냐
경험자> ? 심해 교회 주교라고? 근데 왜 말이 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