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부터 미연시 시절 보던... 인물부각 연출로 떼운 느낌에 본편도 클로즈업 때만 인물 표정이나 움직임 주면서 최소한의 동화... 작화만 좋은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보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