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그레에 나오는 토니 비앙카 원본마가 축구에 끼친 영향

신데그레에서 유럽의 강자로 등장해 재팬컵에 참가하는 토니 비앙카
원본마의 이름은 토니 빈으로 재팬컵 참가하기 전 유럽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회 개선문상에서 승리한 말

재팬컵을 마지막으로 은퇴하여 일본에서 종마가 되어
에어그루브, 위닝티켓, 정글포켓, 노스플라이트 등의 자마를 두게 되었는데
이 말이 왜 축구와 연관이 있냐면

토니 빈의 마주가 토니 빈을 일본 샤다이에 팔고 축구 구단을 샀기 때문
안정환은 02 월드컵 이탈리아전 골든골로 이탈리아에서 쫒겨나듯이 팀을 떠나게 되었고
페루자와 부산 아이콘스의 분쟁 때문에 전성기의 시기에 유럽에서 뛰지 못하고 2년 넘게 J리그에서 뛰게됨

그 토니 빈의 마주였던 양반은
여자 선수를 세리에에 영입하겠다고 하거나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 아들을 영입하는등 기행으로
유럽 축구판에서도 어그로꾼, 분탕으로 이름을 남겼고
안정환 개인 인생에도 굴곡을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