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가든 신작 올클리어 후기 (스포없음)
이번에 나온 스핀오프작 '헤롱헤롱 버니가든' 스팀판 올클리어해서 소감 남겨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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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작하면 카나 시나리오로 고정된 상태고
스테이지 클리어 하면서 린, 미우카 순서로 스토리가 개방됨.
◆ 게임은 대략 아래의 흐름으로 각 캐릭터마다 1 ~ 3 일차를 플레이 하게됨.
헤롱헤롱 게임 → 집에 도착해서 목욕 및 스킨케어 → 일상 파트
◆ 헤롱헤롱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게임은 각 캐릭터마다 길이가 다른데
마지막에 해금되는 미우카 에피소드가 장애물도 많고 플레이 타임도 길더라.
참고로 캐릭터 별로 스테이지가 3 개씩 존재하는데, 해당 캐릭터 시나리오에
고정되어 있어서 다른 캐릭터로 바꿔서 플레이는 불가.
◆ 그 외 미니 게임들은 3 캐릭터 모두 동일한 내용이고, 표정이나 포즈도 똑같았음.
◆ 스핀오프 게임 치고는 의외로 CG가 많이 들어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음.
표정 배리에이션 제외하고 CG로만 총 26장이라 상당한 볼륨 /
◆ 모두 클리어한 시점에서 기본 의상을 제외하고 추가 의상 5 개가 해금됨.
해금되는 의상으로 갈아 입으면 시나리오, 미니 게임에 모두 반영되고.
( 수영복, 사복, 베이비 돌, 와이셔츠, 클래식 바니걸 )
◆ 게임 내에서 줍줍 랜덤으로 얻는 팬티들도 바꿔서 입을 수 있는데
저 많은 팬티 하나하나에 소개문을 기재해 놓은 개발사가 참 대단하다.
※ 여전히 의문이지만, 전작 버니 가든 본편에서 공개된
캐릭터별 슴가 사이즈는 - 카나 89 / 린 87 / 미우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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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볼륨으로 볼 때, 스핀오프로 충분히 잘 나온 게임.
총 플레이 타임은 스킵없이 대략 5시간 정도?
개인적으론 CG가 많이 들어가 있는 게 제일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 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