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에서 영화를 왜 봄?.movie
전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봐요.
영화를 온전히 즐기는 방법이죠.
극장이라는 공간은 아주 몰입감 넘치고 굉장합니다.
흥 비싼 돈 주고 극장을 가서 영화를 보다니
기다렸다 VOD를 사서 보는게 더 가성비 넘친다구요.
한번 사면 언제든 집에서 다시 볼수있죠.
하지만 극장에서의 경험은 집에서 느끼기 어려워요.
극장의 공간감이 넘치는 사운드와 커다란 스크린은 집에서 다시 볼때 느끼기 어렵다구요.
요새 홈 시어터 환경이 얼마나 좋아졌는데 그런 소리를 합니까..
점점 4K TV도 보급되는 시기고 VOD의 기본 옵션도 4K화질에 돌비 애트모스를 탑제하고 출시하는 시기에 굳이 비싼돈 들이고 집 나가서 극장으로 간다니 이해할수없군요..
전 둘다 이해 안가요.
OTT에서 기다리면 저렴하게 볼수있는데 왜 비싸게 개별구매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OTT 환경이 VOD보다 못한것도 아니고요.
왜 비싼 돈 주고 영화를 구매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뭐 임마! 좋아하는거 보려고 돈 쓰는게 뭐가 문제야!"
"가성비 모릅니까 가성비!"
"가성비로도 대체할수없는 애정이란게 있어 임마!"
...여기서 블루레이 수집하는 내가 끼어들면 나만 너무 불리할거같군..
아무래도 튀어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