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환타 진짜 존나 미쳤네
탄산은 적지만 진하고 달콤한 오렌지의 신선한 맛이 혀 전체를 휘감는게 진짜 유럽환타는차원이달라증후군이 왜 일어나는지 제대로 체감된다 정말
맹세컨대 한국의 환타는 환타로 불릴 자격 조차 없다
한국의 환타는 이쪽 환타에 비교하면 거의 우주비행사용 음료
아니면 2093년 오렌지가 멸종한 디스토피아 밑바닥 천민들이
오렌지맛이 뭔지도 모른채 마시는 바이오-액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어떻게 시발 맛이 이렇게 천차만별로 차이날 수가 있지
환타 본사에선 한국에 이딴 환타를 팔면서 양심의 가책이 일말도 들지 않는 것인가
한국에서 자기가 환타라고 주장하는 오렌지향 스파클링 토사물이 멀쩡이 나돌아다니는데 본사에선 대체 뭐하고 있는거냐
만약 버거킹 한국지부에서 버거킹 이름 붙이고 편의점 햄버거 팔았었다면 그날부로 사장이 직접 한국으로 날아가서 한국지부 대표맛 패티는 어떤 맛일지 시식해봤을텐데 이새끼들은 정신이 제대로 나간 게 아닌가 싶다
아니면 본사 임원 중 한명의 부모가 코리안타워에서 인종차별하다가 김치로 후드려맞고 까나리액젓 중독으로 그자리에서 객사라도 했나
장담하는데 환타 파는 사장은 토드 하워드보다 더한 악독한 혐한새끼임이 분명하다 족같은련
이런시발 환타 마실수록 줄어드는데 어쩜좋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