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와 튜닝쪽으로 데여보고 내린 결론
tv에 나오는거같은 척하면 딱인
달인이나 명인이 우리동네에 있을확률은 극히 희박하며
그런데를 찾아가도 그 사람들은 내차만 보는게아니기때문에
버라이어티한 결말을 보긴 힘들다..
그리고 대부분 정비사나 튜닝업자들은
손으로는 내 차를만지고 있지만
니들도 직장에서 일하면서도 저녁뭐먹지, 방구마렵다, 불현듯 생각난 십수년전 군대시절 일화..
이런거로 뇌내 시뮬돌리고 영혼이 나가 있는거마냥
저 사람들도 똑같은 상태다...
그러니 뭔가를 요구하거나 맘에 안든다면
계속 요구를 해야됨..
딱 돈받은만큼의 "시간만" 일해주는거지
돈받은 "만큼" 일해줄거란 기대를 버려야하고
들인 돈만큼의 퀄리티나 그 이상을 애초에 기대하면 안되고
완벽한 상태, 완벽한 퀄리티로 마음에 들때까지..
리트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