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방송계 복귀하니 눈물이
어린시절 아역스타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지만
애미애비가 진짜 자식을 돈벌어오는 기계로 여긴 쓰레기들이라
온갖 학대를 당하며 외롭게 영화를 줄지어 찍었다죠
쓰레기 아비에게 학대당하며 춤 노래를 배운 마이클 잭슨이
컬킨에게 동병상련을 느껴서
컬킨 형제를 엄청 아끼고 돌봐줬고요
나홀로 집에 제작진과 배우들도 컬킨을 안타깝게 여겨 자상하게 돌봐서
엄마배우는 수십년 지난 지금도 컬킨을 아들로 부르고
컬킨도 배우분을 엄마라 부르죠
참고로 나홀로집에에서 삐돌이 남동생 역을 한 배우
키에라 컬킨 (마잭사진의 왼측 가르마한 친구) 은
실제 맥컬리 컬킨의 친동생으로 2024년에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획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