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기자가 취재한 올리브 영에서 참사
외국인들이 많은 명동
일본인 리포터 토요시마 신사쿠 씨가 K 뷰티로 화제인 올리브 영을 방문해 봄
명동 올리브영은 한국인 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다 하더라
당당히 입장
엄청난 진열
전국에 1300 점포 이상 있다 함
무려 9천종 이상의 제품들...
남성용 화장품 코너인 듯
츄라이 미 라고 적힌 거는 샘플 써봐도 된 다는 의미인 듯?(올리브 영 안 가본 1인)
이거는 파운데이션 이겠음?
확실히 피부색이 달라지네
남성용 립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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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족 스러운 테스트를 마쳤는데...
ㄹㅇ 로 대동단결
한국에서의 립 직접 시도에 잠시 혼동이 온 일본인 들
매너 위반에 비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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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시 소란
나도 잘 몰랐는데 손에다 테스트 해야 한다 함 매너와 위생 문제가 있다 함
물론 취재 협의가 된 거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