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상품 바코드 소리 얘기 보고 쓰는 편의점 알바썰
내가 GS 일할때 한창 블루아카 2차 콜라보를 했었는데
블루아카 빵은 바코드를 찍으면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선생님!
뭐 이런 음성이 나왔던거로 기억함
근데 뭐 일코를 위해서건 아니건
손님이 블루아카 빵 말고 다른 과자나 라면같은것도 산단말야
저 음성 나오는게 문제가
음성 나오는 중에 다른 바코드 찍으면
원래 음성이 끊겨버린단 말이지 (현명한- 삑!)
그래서 난 일부러 블루아카 빵 바코드를 제일 나중에 찍곤 했어
손님 고로시하려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내가 들어보고 싶어서.
ps. 나중에 명일방주 콜라보였나 그거 했을땐
스타크래프트 테란 부관 같은 기계음 섞인 목소리로
영어로 뭐라뭐라하는게 전부라
별로 재미없었음
ps 2. 사실 반쯤 손님 고로시하고 싶었던거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