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해외 모두 어리둥절한다는 롯데월드 근황.jpg

현재 놀이기구 노후화 및 신규 어트랙션 정체현상으로
에버랜드와 함께 비판을 많이받고있는 롯데월드.
한때 국내에서 가장비싼 건설비용이 들었다던 파라오의 분노도
시설관리 미흡으로 인해 장치 몇개가 작동을 안하는등
신흥강자인 경주월드에 밀려서 지리적 입지 원툴로 운영한다는 소리를 들어갈무렵...
어느날, 롯데월드는 대형소식 하나를 들고온다.
그것은 신규 어트랙션.
그것도 VR기기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이 아닌
진짜 신규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를 건설한다는 소식.
자세한 정보는, 롯데월드의 기존 정글탐험보트가 있던 자리를 폐장하고,
그자리를 레전더리 픽쳐스 몬스터버스의 고질라x콩 관련 어트랙션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다.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파라오의 분노를 뛰어넘는, 국내 다크라이드 사상 역대 최고비용인
560억원의 건설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이것은 단순히 계획에 첫삽을 떴다 라는 정도가 아니라
이미 어느정도 건설이 진행중이며 그리 늦지않은 시간내에 오픈할것으로 여겨지는데..
그 증거로, 해당 라이드의 영상자료를 제작한 해외 아티스트가
일부 자료를 공개했기때문.
엠바고가 풀릴정도라면 정말로 거의 완공직전이라는 소리인데...
이쯤에서 여기서 드는 거대한 의문이 있다.

어째서?
아니 그 싫다는건 아니고 신규 어트랙션 들어와서 설레긴 하는데...
저런 초대형 신규 어트랙션이.. 왜 하필 몬스터버스지?
그것도 그냥 콜라보용으로 잠깐 건설하고 철수하는 어트랙션도 아닌데?
한국은 몬스터버스 그렇게 초대박 흥행한곳도 아닌디...?
그것도 막 해외의 유명 테마파크도 아니고 한국 롯데월드에서 세계최초로..?
이때문에 한국은 물론이고 해외팬들도 어리둥절해하는중
추가로 이런 대형소식이 있다는걸 완공 전단계까지
아무 홍보도 없어서 모르는사람들이 많다.
오죽 모르면 그저 떡밥만 무성할뿐인 에버랜드 기가코스터 소식을 아는사람들이 더 많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