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외국인 입장에서 스피키 설명하는거 보니 재밌다
태국어로 된 스피키 짤이 있길래 그냥 봤는데
태국말이라 하나도 못알아먹었지만
일부러 자막 안켜고 봤다
디얍이란 작가 그림체 베이스의 게임인데
볼따구를 막 땡기고 모션이 있는 그런 겜
그런겜이 있었다가 한번 죽ㄱ
죽었다 살아나서 리바이브 하고
리바이브 한다음에 글로벌 서버가 생겼는데
거기서 스피키가 유행이 되고
대사가 갑자기 밈이 되어
유튜브영상이 막 뜨더니
공식에서 받아다가 영상을 만들고
거기 대표가
왜 자기가 미는 애는 안뜨고
딴 애들이 뜨냐
하는 영상인데
태국사람이면
ㄹㅇ거의 제3자 입장에서 바라보는건데
외국인 입장에서도
트릭컬이라는 게임의 탄생과 과정이
꽤 흥미진진할거 같단 생각이 들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