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식당에서 옆자리 젊은 여자들 경마 이야기 한다 ㄷㄷ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데
연말에 았던 아리마 기념 이야기 하네
것도 말딸 이야기가 아니고 순수하게 얼마 걸었냐
어느 말에 걸었냐
이런거 이야기;;;
회사 누구 선배는 이번에 16만엔 땄다더라
이런 좀 찐 같은 이야기
심지어 둘다 이쁘게 생겨서 고백각인가 싶었는데
연말연시 연휴에 할 하루 본가 갔다오고
할거 없어서 파칭코에서 놀다가 4만엔 날렸다
소리 하는거 보고 바로 눈 깔고 밥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