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봉주가 물회에 사이다 넣은거 트집잡은건 억까라고 생각함
물회에 사이다 쓴거로 트집잡고 내쫓았는데
-구한말에 레모네이드-사이다-/라무네 둘다 즐겨 마셨음-
지는 파프리카랑 피망 넣으면서 티배깅함
-두 재료 다 조선엔 없던 것-
애초에 피망은 프랑스어
저시키 일부러 저런거 맞음
사이다가 저 시대(구한말)에 있었냐? 말장난 하지 마라는 반응이 또 올라올게 뻔하니 올림
사이다
1883년 인천항 개항 이후 외국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확산되었고,
1905년-일제 강점기 이전 대한제국 시절-
인천 탄산수 제조소에서 '스타사이다'가 생산되면서 국내에 알려졌습니다
피망
피망은 조선 시대에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한반도에 1930년대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일제강점기인 1934년 '복견대감(伏見大甘)'이라는 품종이
국내에 도입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피망이 널리 퍼지기 시작한건 1980년대 재배 시작하고 나서 부터임
에초에 사이다가 피망보다 빠르게 폭넓게 유통되었음
파인 다이닝에서 기성품 쓴건 잘못임
이런 댓글에는 아무말 안함. 이건 당연한 말이니
근데 저 시대에는 사이다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틀린말임
사이다= 탄산+레몬에이드=3500년전에도 존재하던게 레모네이드
일본 라무네: 탄산 레몬에이드를 통해 탄산음료-소다-의 총칭이 되었었음
이후 세부 분류에서 레몬에이드를 분류할때에 사이다라고 분류하게 됨
이유? 소다랑 사이다-사과주-를 헷갈려서 생긴 문제임
그래서 사이다=사과주 이지만 레몬에이드를 뜻함
영국기준-일본에 탄산음료 전래한게 영국이니- 한국 사이다는 레몬에이드로 분류됨

조지프 프리스틀리 1733년생
산소 이산화탄소 발견
양조장에서 이산화탄소 나오는 걸 물에 녹여서 탄산수를 인공으로 만들어냄
석회석에 황산 붓는걸로 발전함 이후 인공 탄산수를 이용한 음료도 만듬
그게 탄산 레몬에이드.
지구상에 있었음. 탄산 레몬에이드 => 라무네 => 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