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글에 올라간 기묘한 책 정보
저자가 익숙해서 뭔가 했더니...
몇년전에 봤던작가네
논란이 좀 있었음
성공담 책을 냈는데 각 권당 250만원을 호가함
근데 정작 그 성공담 중 일부는 타 도서 일화 표절
이것 외의 작품에서도 여러 개의 표절 의혹이 발견됨
11개 도서의 저자 모두 "인용 사실은 알지 못했다"고 말함
즉 사전 고지나 허가도 받지 않았다는 뜻
자기 스스로를 천재작가라고 칭했는데...?
그리고 이 사실을 인지하고 추궁한 기자에게는
바빠서 잘 모르겠고 홍보나 잘해달라는 발언도 함
근데? 이런 행보를 보인 사람이
다른 작가가 자길 표절했다고 발언하는 모습도 보여줌
별개로 책의 내용은
자신이 사후세계를 경험했으며... 로 대표되는 오컬트적 내용임
난 딱히 읽을 가치를 느끼지 못함
친구가 나보고
내가 이 책 꾸역꾸역 조금 읽었다고 하는데
내용도 기억이 안 나고
표지 보고도 기억안난걸 보니 의미있는 내용은 없었던듯함
홍보용으로 어딘가 내던졌거나
읽던사람이 내던졌거나 둘중하나인데
두권이 가지런히 놓인걸로 보아 홍보인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