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돈씨가 되어버린 일본 위스키
2015년정도를 기점으로 일본 위스키가 주목을 받으면서
고급라인업들의 가격이 올랐는데
그래도 그때는 다른 위스키들과 비교하면서
마실 수 있을 정도였음
그런데 코로나를 기점으로
가격이 이상하게 오르더니
근래에 들어서는 우중비모를 돌파해버림
5년 사이에 오른 가격의 두배 가까이 오름
몇개 브랜드는 3배
심지어 저게 2024년 기준이라 2025년에 한번 더 올랐음
한국에 오면 +a
이쯤되니 저 가격이면 더 좋은 스카치 브랜드나
버번 위스키를 마신다는 의견이 많음
친구가 일본에 와서 25년인가 30년짜리
한잔에 얼마냐고 하니까 9000엔이라고 함
어이털려서 그냥 다른거 마셨다고 하더라





